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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발목 잡힌 포천, 시즌 첫 패배 스크랩 0회
작성자 : 관리자(gjfc)
등록일 :
조   회 :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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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스리그 15R] 경주에 발목 잡힌 포천, 시즌 첫 패배

201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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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 연승행진을 저지한 경주(왼쪽) (사진은 경주-서유전) ⓒ강일혁

포천의 연승행진을 저지한 경주(왼쪽) (사진은 경주-서유전) ⓒ강일혁

포천시민축구단이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포천은 15일 오후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Daum 챌린저스리그 2013’ 15라운드 경주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서 종료 직전 터진 결승골로 1-2로 패했다.

이 날 승리를 거둔 경주는 ‘대어’를 낚았다. 포천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겼기 때문이다. 포천은 13연승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하지만 경주에 발목을 잡히며 실패했다.

경주는 6승 3무 4패로 B조 3위를 유지했다. 반면 포천은 쓰라린 패배에도 불구하고 12승 1무 1패 승점 37점으로 통합 1위를 유지했다.

A조 2위인 파주시민축구단은 이천시민축구단에 1-2로 패했다. 이날 패한 파주는 A조 1위 화성FC와의 승점 차가 1점에서 4점으로 늘어났다. 승리한 이천(승점 32점)은 B조 1위 포천(승점 37점)과의 승점차를 5점으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화성은 시원한 골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김종부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전북매일FC를 상대로 김희중, 김효기, 성한웅, 전보훈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4-0 대승을 거뒀다. 김포시민축구단과 광주광산FC는 각각 서울유나이티드와 중랑코러스무스탕을 물리쳤다.

지난 라운드에서 시즌 첫 승에 성공한 아산유나이티드는 고양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렸으나 아쉽게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위권 전남영광FC는 강호 춘천시민축구단과 한 골씩을 주고받았다. 양주시민축구단-청주직지FC, 서울FC마르티스-천안FC 또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Daum 챌린저스리그 2013’ 15라운드(인터리그) 경기결과 / 6월 15일 토요일

경주시민축구단 2-1 포천시민축구단
파주시민축구단 1-2 이천시민축구단
양주시민축구단 1-1 청주직지FC
춘천시민축구단 1-1 전남영광FC
화성FC 4-0 전북매일FC
서울FC 마르티스 1-1 천안FC
아산유나이티드 2-2 고양시민축구단
중랑코러스무스탕 1-2 광주광산FC
서울유나이티드 2-5 김포시민축구단

글=이세나(챌린저스리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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